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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캐나다여행

밴쿠버 여행...3-2일,스탠리 팍 완주.







연어 양식장과 100m거리에 위치한 크리블리 댐(상수원).


이렇게나 깊은 협곡을 가로 막아 댐을 만들었다고...





우리는 밴쿠버 시내를 조망하기 위해 그로스 마운틴에 올라

케이블 카를 타러 갔엉...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전망대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베이커 산이 바로 앞에 보인다고...

또,

곰을 만날수 있다하여... 모두모두 기대감에 부풀었는데...







입장료가 45$...안개가 많이 낀 상태라 이 정도라면...

케이블카타고 올라가서 본전 생각이 날 것 같다면서 만장일치로 취소...

지나는 길에 들러 준 뷰 포인트...



멋진 다리도 바라다 봐 주고...


마지막으로 운명의 스탠리 팍 걷기...ㅋ

오늘은...

등대있는 곳에서 시작하여... 인어상 만나고... 다리지나고...티하우스 찍고...써드비치까지.

3번에 나누어서 완주를 하게 된다.

어제 날머리였던 등대에서부터 정확하게 시작!



인어상 만나고...다시 고~


유황 쌓아 놓은곳도 먼 발치로 지나면서...역시나 고~




이젠 제일 가깝게 걸어주고...ㅋ

엄청 큰 배가 지나는 광경도 신기해서 바라다 보고...



에고...여기도 멋지넴...





한 여름철엔 태양을 즐기는 썬텐족들이 즐비할텐데...

지금은 썰렁하기만...

여기가 티 하우스...그럼 얼마 안 남았넴..


드디어 해 냈어...우리 모두 대장님과 하이 파이브~~~

스탠리 팍 둘렛길을 이렇게해서  한 바퀴를 다 돌았엉..

여유롭게 즐기며 걷지 못했다는 것이  조금 그렇지만...

어떻게 다 만족할수 있남???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