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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캐나다여행

밴쿠버 여행...5-2일,휘슬러 짚 라인,밴쿠버 야경.










멋지게 들어오더니 "떡!"실신자세...ㅋㅋㅋ



이어서 대장뉨...





다음장소로 이동중...어깨에 메고 가는 장비가 넘 무거워~








으헐헐~~~

신난다아~~~

마지막 ...이번이 제일 짜릿하다는데...

생각 보담은 별루...

처음에 급경사로 뚝 떨어지고... 워낙 스피드가 나니 금방 끝이나서

재미는 있었는데 좀 서운...





현정~"딱!  내 스탈이야"


다... 끝나고...

 저 마다 무거운 장비를 어깨에 메고 가는 뒷 모습이 왜 그렇게 멋지게 보이던지... 

나 또한 뿌듯하니...

오늘 하루... 뭔가를 해 냈다는 기쁨이...ㅋ 

밥도 굶어가며 탄 짚 라인...ㅋㅋㅋ

예상외로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어서

시간을 절약하려고 늦은 점심으로 피자 두 판을 들고 가는 대장뉨...ㅋㅋㅋ

차 안에서 뻣뻣한 피자를 우걱우걱 먹었는데...

시장이 반찬이라고 ...그런데로...ㅋ

도중에 들른 Shannon Falls...

쉐넌폭포(335m)는 지금은 수량이 적지만 이 폭포의 물로 맥주를 만든다고...





밴쿠버 야경 빠뜨릴 순 없지...그래서 이렇게 이 곳에 왔다.

멋지넴...



아. . . . . !









한가위 보름달이 되려고

밴쿠버에서도 달이 살을 찌우고 있넴...

거의 둥근 모양으로 변한 달을 보니 괜스레 집 생각도 나고...

20여일간의 우여곡절도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낮에 걸으며 감상했던 아름다운 풍광들이

밤이 되어서 빛을 발하니

무어라 말할수 없는 감동이 밀려 와 ...고이고이 접어 가슴속으로 여민다.

내 생애의 귀중한 또 하나의 추억의 장이다.